수원의 새벽은 저희 중앙클럽이 엽니다.
2017.10.19 최승준 조회 2144

2013년 발족한 그리 오래되지 않은 역사를 가진 저희 중앙클럽

 

하지만 이렇게 멋진 로고도 가지고 있지요.

 


 

수원시 장안구 만석공원내에 위치한 배드민턴 전용경기장에서

 

저희 중앙클럽 식구들은 남들은 잠들어있는 시간인

 

새벽 6시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만석경기장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안에 들어가면 총 10개의 코트가 구비되어 있는 아주 좋은 구장이랍니다.

 

 

아무튼 새벽 6시부터 여는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려고 조금이라도 일찍 나와서 체육관 문열기만 기다리는

저희 중앙클럽 식구들은 20대에서 60대 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령대만 다양한 것이 아니라

A조, B조, C조, D조, 초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급수의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좀더 잘친다고 뽐내지 않고 초보자가 오면 같이 난타도 쳐주고 게임도 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새벽클럽이라 다른 저녁 클럽에 비해 운동시간이 짧은 편입니다.

 

새벽에 운동을 하고 직장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에도 열심히 운동을 하기 때문에 수원시에서 A조와 B조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새벽에 운동하니깐 서로 서먹하지 않냐구요?

 

아니에요.

 

다양한 자체행사를 통해 서로 우의를 나누고 있습니다.

 

자체대회, 어울림 대회, 송년회 등등

 

서로간에 친교를 나누는 것은 저희가 서로를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이겠죠.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가족들에게도 자랑할 만한 클럽이 저희 중앙클럽입니다.

 

 

그런데 친교만 하냐구요?

 

아니에요.

 

대회가 있으면 대회도 열심히 참여한답니다.

 

 



 

 

이렇게 멋지게 게임을하고

 

그 결과로

 


 

이렇게 상품도 타서 자랑도 한답니다.

 

 

저희 2017년 중앙클럽 회장님은 신규철 회장님이세요.

 

내년에도 계속 이어서 클럽을 이끌어주실 분이신데

 

권위적인 분이 아니라 회원님들에게 항상 양보하고 봉사하는 헌신적인 회장님이시랍니다.

 

 

이 사진에 계시는데 한번 찾아보세요^^

 

 

운동을 하면서 때로는

 

 

이렇게 부상도 당하지만

 

 

경기하는 분들을 응원도 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어때요?

 

참 좋은 클럽이지요?

 

 

 

수원에 오신다면

 

수원에서 아침 일찍 민턴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저희 중앙클럽에 오세요.

 

 

99명의 저희 클럽 모두가 여러분들을 환영할 겁니다.

 

 

 

자랑하면 자랑할수록 자랑할게 많은 저희 수원 중앙클럽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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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임* 2017-10-26
    수원의 젊은 열정 ~
    민턴과 함께 건강과 활력을 ~
    중앙클럽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