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리25 대회] 경기전 음악을 들으면 경기력이 상승한다고??
2017.09.01 배드민턴코리아 조회 1709

TV에서 운동선수들이 입장할 때 헤드셋끼고 나오는 모습 많이 보셨나요??


국내에선 대표적으로 박대환선수가 많이 끼고 나왔죠?

 

육상선수들도 입장전 음악을 듣고 있는 장면도 많이 보셨을꺼에요 

 

선수들이 음악을 듣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심페지구력 상승

- 음악에 나오는 리듬에 맞춰 우리의 심장이 함께 빨라진다고해요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뛰는 것 보다 낫겠죠??

사이클 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음악을 들으며 운동한 선수가 그렇지 않은 선수에 비해 산소소비량은 7% 적었으며 속도는 더 빨리 나왔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또 근육이완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2. 에너지상승

- 음악은 우리의 몸에 교감신경을 자극해요! 교감신경을 자극하면 근육 및 운동신경을 활성화하는 체내물질이 분비되는대

그 과정에서 순간적인 에너지가 상승한대요

 

3. 음악은 120~140BPM

BPM은 음악의 속도를 나타내는 용어인대요 단위는 1분입니다.

 

어떤 노래가 120BPM인지 모르시겠죠??

당일 대회장 오시면서 들을 노래 9가지 추천드리니 꼭 들으면서 오세요!!

1 The Black Eyed Peas 'Boom Boom Pow' [131bpm]

2 Calvin Harris featuring Tinie Tempah 'Drinking from the Bottle' [128bpm]

3 D'Banj 'Oliver Twist' [125bpm]

4 Kesha 'Die Young' [128bpm]

5 PSY 'Gangnam Style' [132bpm]

6 Flo Rida 'Let It Roll' [128bpm]

7 Micahel Jackson 'Beat It' [140bpm]

8 Lady Gaga 'Edge of Glory' [128bpm]

9 will.i.am featuring Britney Spears 'Scream& Shout' [130b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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