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KGC인삼공사 배드민턴단이 간다 이벤트 성료
2017.06.30 배드민턴코리아 조회 1329

 

 

 

[배드민턴코리아] KGC인삼공사 배드민턴단이 경기 안성 소재 '무궁화 클럽'을 방문해 일일 코치로 활동했다. 무궁화 클럽은 '랠리25' 'KGC인삼공사 선수단이 간다' 이벤트에 당첨돼 선수들에게 직접 지도를 받는 기회를 잡았다. 행사는 지난 29일 오후, 경기 안성시 안성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됐다.

 

'KGC인삼공사 선수단이 간다'는 랠리25의 핵심 이벤트 중 하나로, 배드민턴 선수단이 직접 클럽을 방문해 클럽 회원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시범 경기를 보인다. 이번에는 임방언 감독을 비롯, 엄아영, 김예지, 성승연, 목혜민, 박근혜 등 여섯 명의 선수단이 무궁화 클럽을 방문했다. 국가대표 이민지는 국제경기 출전 관계로 함께하지 못했다.

 

지난 6 1, 배드민턴 포털 사이트, '랠리25' 오픈 이후 'KGC인삼공사 배드민턴단이 간다' 이벤트는 가장 큰 관심을 받아 왔다. 동호인들이 선수들과 함께 땀 흘릴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동호인들의 관심이 다른 이벤트보다도 뜨거웠다. 무궁화 클럽은 이벤트 당첨 기준인 랠리25 클럽 회원 수 및 활동량에서 다른 클럽에 우위를 보이며 이번 이벤트에 당첨됐다.

 

선수단 소개로 시작된 행사는 '김예지-성승연 vs. 목혜민-박근혜'의 시범경기, 선수들과 동호인의 친선 경기, 임방언 감독의 원포인트 레슨 등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사인회에서는 동호인들이 모든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등 가까운 사이에 깊어진 우애를 보여줬다.

 

랠리25 '무궁화 클럽' 클럽장인 박순예 씨는 "선수들과 함께 하는 좋은 기회를 갖게 돼 정말 기분이 좋다. 클럽 회장님께 칭찬 받았다. 앞으로도 KGC인삼공사 선수단을 응원하겠다. 또 이런 기회를 잡고 싶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랠리25 KGC인삼공사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배드민턴 전문 포털 사이트이자 커뮤니티인 랠리25(www.rally25.com)를 오픈해,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즐거운 배드민턴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GC인삼공사 배드민턴단이 간다' 이벤트는 매월 진행되며, 랠리25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랠리25에 가입한 클럽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클럽 가입 회원 수와 활동량이 심사 기준이다.

 

 

박성진 기자 | 사진 유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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